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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박종화 목사(말씀)
한복협  2016-10-14 11:30:52, 조회 : 1,411, 추천 : 490

                                                               지극히 작은 자의 하나님




                                                                                                                                                박 종 화 목사
                                                                                                                     (한복협 중앙위원, 경동교회 원로)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사랑의 이중 계명은 한 동전의 양면이다.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과 떨어질 수 없다. 두 사랑은 그리스도 안에서 교차하고 만난다. 그리스도의 가로와 세로의 십자가가 그 징표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인간과 인간이 사랑으로 만나고 사랑을 나눈다.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은 온 백성에게 미친다. 사람들이 쉽게 배제하고 버리는 지극히 작은 자도 구원하신다. 99마리의 양무리를 우리에 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채우셔야 온전한 구원이 성취된다. 특별한 선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요 계획이다.

인간이면 누구나 작은 자를 사랑하고 돕는 "인도주의"를 실천한다. 믿는 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지극히 작은 자 속에 숨어 계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도주의"의 실천자여야 한다.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신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응답케 하신다.

하나님의 "의"가 벌하시는 의가 아니라 구원하시는 의(루터)이듯이, 지극히 작은 자를 돕지 않은 자를 벌하시는 "분노"가 마지막이 아니라 그를 돕는 자를 상주시는 "사랑"이 궁극적인 계획이시다.
지극히 작은 자를 도우라는 말은 단순히 "윤리적 선행"만이 아니라 작은 자들과 함께 살며, 작은 자들 안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 사는 "교회 공동체"가 되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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