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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유관지 목사
한복협  2017-06-12 13:56:50, 조회 : 833, 추천 : 117

                                             “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
                                                         교회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인가?





                                                                                                                                               유 관 지 목사
                                                                                                                 (한복협 감사, 북한교회연구원 원장)






대북안보라인 인사가 의미하는 것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은 대결보다는 대화를 기조로 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인사로, 국무총리와 국정원장 후보자를 지명했는데,  대북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국정원을 이끌 책임자가 된 서훈 원장은 대북협상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분이다. 그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대표로 북한의 신포(新浦)에 2년간 상주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교계에는, 후보자는 경수로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을 때, 서 원장이 현장에 있었던 신포교회의 중요 멤버 가운데 한 분이었던 것을 떠올리며 반가워하는 분들이 있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의 국가안보실 1차장(이상철)과 2차장(김기정)을 임명했을 때(이 가운데 2차장은 건강과 그 밖의 문제로  6월 5일, 사의를 표했다.), 「국민일보」는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문 정부 외교안보 라인 ‘대화파’가 장악했다”라는 제목을 달았다.(5월 25일, 이하 괄호 안의 일자는 모두 「국민일보」의 보도 일자임.)
이에 앞서 임명된 신임 청와대 외교안보실장(정의용)도 “남북관계야말로 우리가 주도해 관계를 빨리 복원시켜야 한다.” “군의 대북 연락통신망 같은 것을 빨리 복구해야 하며 실무 차원의 접촉도 재개해야 한다.”고 말했다.(5월 22일)
외교부 장관으로 지명된 강경화 후보자는 지난 5월 2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귀국 제일성으로 대북인도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오랫동안 UN에서 일한 강 후보자는 “인도적 지원은 고통받는 인간을 위한다는 점에서 인류 보편적 가치를 갖는다.”며, “따라서 정치적 고려와 별도로 해야 한다는 것이 유엔의 원칙이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말했다.(5월 26일)
문재인 정부가, 북한과 대결보다는 대화를 중시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이같은 예견은, 이와 같은 인사를 통해 현실화되고, 구체화되고 있다.
오늘의 주제인 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정부의 기본원칙과 큰 방향은 ‘긍정’을 기본틀로 해서 짜여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년 반만의 접촉 승인

이런 일련의 흐름 속에서 정부는 지난 5월 26일, 대북 인도지원 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북한과 접경지역 말라리아 공동방역사업 재개 등을 협의하기 위해 5월 10일에 제출한 북한주민 접촉신고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국내 민간단체의 북한주민 접촉이 승인된 것은 지난해 1월 6일 이후 처음인데, 통일부 부대변인은. “민간교류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연하게 검토해 나간다는 입장”이라고 승인 배경을 설명하면서 19개 민간단체가 접촉 승인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5월 27일) 이어서 5월 28일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의 대북접촉을 승인했고, 6월 2일에는 인도지원 단체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어린이 어깨동무, 2곳과 종교단체 6곳의 북한주민 접촉 사전 신고를 수리했다고 발표했다. 대북접촉이 승인된 종교단체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평화 3000,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등이다.(6월 3일) 여기에 대북지원에 앞장 서 오던 기독교 NGO들의 이름이 보이지 않는 것이 다소 의외로 여겨진다.
통일부는 5일에는 겨레의 숲,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세계태권도연맹,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제출한 북한 주민 접촉 신청 4건도 승인했다.

줄 다리기

정부는 이와 같이 북한 주민 접촉 승인의 물꼬를 텄으나, 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이 순항(順航)할 것으로 보지 않는 전문가들이 많다. 계속되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에 따른 국민의 북한에 대한 비호감(非好感)정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김정은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 등, 여러 가지 제약과 암초들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성서에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잠 18: 19)라는 말씀이 있는데 남북간 화해 문제의 정곡을 찌른다고 할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북한은 5일, 유엔의 대북제재(안보리 결의 2356호)와 이에 대한 우리 정부의 지지 입장을 이유로 대북 인도지원단체의 방북을 거부했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북측이) 대북제재 결의에 대한 우리 정부의 태도에 유감을 표하면서 방북 거절의사를 팩스를 통해 전달해 왔다”고 하면서, “북측은 추후 남북 간 분위기가 좋아지면 다시 (방북을) 논의하자고 답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북한은 답신 이메일에서 "남한 정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대북제재에 동참하는 것으로 볼 때 남북 협력의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방역물자 지원을 위한 대북 접촉 승인을 받은 뒤 북측에 물자 지원과 평양 방문을 제안했으며. 이에 지난 2일 북한이 초청장을 보내왔고, 이에 따라 이 단체는 통일부에 방북 승인 신청까지 한 상태였는데, 북한이 돌연 입장을 바꾼 것이다.  
북한의 방북 거부에 따라 이미 대북 접촉 승인을 받은 다른 인도지원단체들의 사업 추진도 당장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의 개성 행사 요청에 대해서는, 북측은 평양에서 하자며 수정 제안했고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는 이 요구를 수용하고 정부에 방북신청을 하기로 했는데 개성에 비해 정치적인 논란이 일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북한의 문재인 정부 ‘길들이기’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은 “추후 (민간 교류의) 여지를 남겨 둔 것은 이들 단체를 활용해 정부의 대북정책 변화를 추동해 보겠다는 의도”라고 말했다고 한다.(「중앙일보」, KBS, 6월 6일)
과거 대부지원이 활발할 때 현장에서 자주 생각나는 말씀이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10: 16)였는데, 다시 그런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난관들이 있기는 해도 북한에 대한 개방추세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발제자는 개인적으로, 6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의 주제를 ‘새 정부에 바라는 대북정책’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 의견을 입밖으로 내지는 않았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원래, 대외보다는 교회의 대내성찰(對內省察)에 힘쓰는 단체이고, 새 정부에 바라는 대북정책을 주제로 포럼이나 세미나를 갖는 기관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교회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인가?’를 중요한 문제로 삼아야 한다.

성서에서 답을 찾자

남북의 화해와 대북지원 문제는 지금도 말하기 껄끄러운 문제이다. ‘호국과 보훈의 달’이며,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라는 노래를 부르는 6․25가 들어 있는 6월에는 더욱 그런 느낌을 준다.
이 문제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갈등을 촉발시킬 도화선이 되기 쉬운 위험을 안고 있다.
이럴수록 우리는 성서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성서의 가르침이 마음에 들지 않고 손해가 되더라도 순종해야 한다.
성서에는 ‘화해’라는 말이 두 번, 화해와 비슷한 말인 ‘화목’이 21번 나온다.(대한성서공회의 ‘성경읽기’에는 ‘화목’이라는 말이 101건으로 되어 있으나, 그 중 80건은 ‘화목제’ ‘화목제물’이다.) 빈도는 그리 높지 않으나 산상보훈에 있는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제물을 드리라”(마5: 23~24)라는 말씀은 이 문제의 황금률이다.
인도적 지원 문제에 있어서는,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롬 12: 17~21)라는 말씀이 또한 그러하다.
김병로 교수(서울대)는 최근의 한 포럼에서, 성경에서 답을 찾는 문제의 폭을 넓혀, “분단 상황 속에서 갈등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교회가 반응하지 못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다. 분단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해석하면서 한국교회가 사회에 영향을 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우리의 과제를 제시했다.(「기독교타임즈」 5월 20일)

‘연합’ 문제의 진보를 이룰 계기

통일선교 운동에서 가장 요청되면서도, 잘 되지 않고 있는 것이 ‘연합’이다. 2015년에 분단 70년과 관련된 행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을 때, ‘통일선교의 컨트럴 타워 구축’이라는 이름으로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몇 차례 있었으나 더 이상의 진전은 없었다.
지금은 통일선교 운동의 새 전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때 한국교회는 연합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의장 이철신 영락교회 목사)는 지난 5월 11일, '트럼프 정부의 대북정책 이해와 한국교회의 준비'라는 주제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에서 이사포럼을 열었는데, 발제자로 나온 강인덕 박사(전 통일부 장관)은, 문재인 정부의 등장으로 정책 방향의 변화가 예고된 현 시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문 대통령이 밝힌 인도적 지원과 협력 강화 등의 대북 정책이 한국교회가 민족복음화를 추진하는 부분에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한국교회가 이럴 때일수록 과거와 같은 개 교회 중심 대북 선교 전략에서 벗어나 연합을 통한 선교 확장 정책을 펴야 한다.”고 했다. 경청해야 할 발언이다.
북한을 향한 문이 조심스럽게 열릴 것으로 예측되는 지금을 연합 문제의 진보를 이룰 계기로 삼아야 한다.

용어를 바꿀 것을 제안한다

우리는 ‘대북지원’이라는 말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오늘 이 모임의 주제(남북의 화해와 대북 인도적 지원 어떻게 할 것인가?)에도 이 말이 들어 있다.
용어는 그 일의 성격을 규정하고 인식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작용을 한다. ‘을사보호조약’과 ‘을사늑약’, ‘동학란’과 ‘동학농민혁명’, ‘5․16 혁명’과 ‘5․16 군사정변’ 등의 예를 보면 이를 잘 이해할 수 있다.
‘지원’은 주고 받는 관계이다. 자칫하면 요즘 자주 말썽이 되는 ‘갑을관계’가 되기 쉽다. 이런 것을 생각하며 ‘갑갑관계’임을 담고 있는 용어로 바꿀 것을 제안한다.
먼저 ‘대북협력’을 들 수 있다. 북한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 56개가 참여하고 있는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약칭 ‘북민협’)는 설립 당시부터 ‘지원’이라는 말 대신에 ‘협력’이 들어간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활동 내용 기록에서는 ‘지원’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대북나눔’이라는 말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교회에서는 오랫동안 ‘구제와 봉사’라는 말을 사용해 왔는데,  ‘구제’는 ‘나눔’이라는 말이, ‘봉사’는 ‘섬김’이라는 말이 대신 쓰이더니, 이제는 이 말이 정착이 되었다.
천태종은 대북지원을 담당하는 단체의 이름을 ‘나누며 하나되기(Share the World)’라고 정했는데, 이 단체는 2003년 12월에 설립되어, 2016년 1월에 통일부로부터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
‘대북섬김’이라는 말도 있다. 송원근 목사(자연빛교회 담임, ACTS 연구교수, 韓鮮통일목회연구소 소장)는 2014년 6월 5일에 열린 ‘쥬빌리통일콘퍼런스’에서 “어떻게 교회가 통일을 살릴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면서, “Ⅱ. 교회의 통일 사역사(使役史)”서 “대북섬김사역기”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한국교회의 통일선교사에서 1990년대가 ‘대북섬김사역기’라는 것이다. 이 말도 좋게 느껴지지만 아직은 이르다는 느낌도 준다.

방북자들의 언행이 중요하다

통일부는 대북 접촉과는 별개로, 방북 승인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6월 3일) 앞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교계 인사들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NCCK는 통일부의 방북승인을 받으면 실무진과 회원교단 대표 20여 명이 참여하는 방문단을 꾸릴 예정인 것으로 보도되었다.(5월30일)
방북하는 교계인사들의 언행이 중요하다. 겸손함과 신실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가진 자의 오만〔猝富根性〕은 절대 금물이다. 다른 기관에 대한 비난, 경쟁의식에서 나오는 말도 그렇다. 그것은 북한측에 이용당하기 십상이다.  
대북지원은 북한선교의 한 방편이기도 한데, 북한에서의 직접 전도가 엄하게 금지되어 있는 현실에서는 방북 크리스천들의 겸손하고 신실한 언행이 좋은 간접선교 방법이 된다.
과거 방북이 많이 행해지고 있을 때 이 면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일들이 많았음을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대북협력 NGO 실무자로 교계 인사들, 또는 후원 인사들과 함께 방북을 했을 때, 북한측 참사들보다 같이 간 분들의 언동에 더 많은 신경이 쓰였다. 한번은 친숙해진 북한측 참사로부터 밤에 호텔 앞뜰에서 이에 대해 매서운 충고를 들은 일도 있다.

맺는 말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요즘은 북한 주민들의 기아 현상에 대한 보도가 별로 나오지 않는다. 대신 려명거리 건설 등 북한의 화려한 면이 부각되는 보도를 자주 대하게 된다. 탈북민들의 탈북동기도 생계형 탈북보다는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탈북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북한의 식량난은 이제 해결된 것일까?
아닐 것이다. 오히려 그 반대일 것이다.
북한은 계속해서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그에 드는 막대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주민들의 생활난은 더욱 가중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남한은 지금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북한은 올해 봄 가뭄으로 모내기 농사에 어느 해보다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로동신문」은 지난 1일, 올해 봄철에 가뭄이 계속된다고 언급하며 가뭄을 극복하고 모내기를 제때에 끝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고 한다.(연합뉴스 6월 4일)
작년 가을에 강화도 제적봉 평화전망대를 찾았을 때, 해설사는 “여러분, 오시면서 추수가 한참인 것을 보셨지요? 봄가물이 심했는데 강화도는 소방차들을 동원하고 여러 방법으로 모를 내서 순조롭게 농사를 지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건너편 북한 땅은 지금까지 추수하는 광경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라고 하였다. 강화도 건너편은 ‘연백벌(평야)’라고 해서 북한이 자랑하는 곡창지대 가운데 하나이다.
대북인도적지원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이런 것들에서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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