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협 조직
로고
인사
연혁
신앙고백/회칙
조직
연락처
 
후원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2019. 5.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주는 교회의 메시지 - 강승삼 목사(말씀)
한복협  2019-05-10 10:20:43, 조회 : 13, 추천 : 1

                                헬 조선을 외치며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교회는 어떤 메시지를 줄 것인가?

                                               위의 것을 찾고 위의 것을 생각하라. (골 3:1~4)





                                                                                                                                               강 승 삼 교수
                                                                                            (한복협 국제위원장, 한국세계선교협의회 공동회장)




  골로새 교회는 에바브라(Epaphras)에 의해 세워진 교회였습니다. 에바브라가 골로새 교회의 당면한 문제들을 로마의 감옥살이 하고 있는 Paul에게 가서 전합니다. 그 문제는 4가지였습니다.
첫째, 거짓된 이단 사상의 철학이었습니다. (골 2:8) 물질 자체는 악한 것이라 주장하며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구속적 구원을 부인하고 어떤 특별한 지식이 있어야 구원받는다는 사상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Paul은 예수님은 육체로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며(2:9-19),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대속의 죽으심으로 우리가 죄 사함받았음을 강조했습니다. 둘째는, 유대교의 율법주의의 문제였습니다. (2:16) 즉, 육체의 할례, 음식의 규례, 안식일과 특별절기 준수가 구원과 관계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Paul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모든 율법을 완성하셨고 율법적인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강조하였습니다. (2:17) 셋째는, 천사숭배의 신비주의 문제였습니다. (2:18) 사람이 직접 하나님께 경배하는 태도는 교만한 행동이므로 중보자인 천사를 숭배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는 것입니다. Paul은 이에 대해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교회의 머리(2:19)이심을 분명히 합니다. 넷째, 금욕주의 문제였습니다. (2:23) Paul은 골로세 성도들을 괴롭히는 거짓 겸손(their false humility)과 금욕주의(their harsh treatment of the body)의 무익성을 밝히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 얻음을 강조하였습니다. (3:3)

  바울은 암울한 감옥살이를 하면서도 주님의 몸 된 교회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생명이고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땅에 발을 딛고 살고 있으나 땅에 속하지 아니했습니다. 하늘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육체를 가지고 문제투성이의 땅에 살고 있습니다. 아담의 타락 이후로 이 땅에는 진정하고 영원한 평화와 희망은 없습니다. 오직 잠깐의 행복한 느낌과 쾌락의 유혹만 있을 뿐입니다.
  바울 시대의 정치적 문제나 종교적 문제는 우리의 현실보다 훨씬 더 심각했습니다. 당시의 정치적 문제는 유대 나라가 로마의 속국 하에 있었습니다. 종교적 문제는 밖으로는 정치적 핍박과 원초적 자연중심 세계관의 장벽과 유대교 율법주의의 핍박이 격심했습니다. 교회 내부적으로는 새롭게 세워지고 있었던 교회는 외부세력들의 핍박은 물론 이단 사상의 침투와 사역자들의 희귀성이었습니다. 연약한 교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충실히 죽음을 각오하고 이행하고 있었습니다. (행 20:24)

저는 오늘 2가지 땅의 것과 2가지 위의 것을 말씀드리면서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I. 본문 말씀에서 우리 그리스도인이 버려야 할 땅의 것이 무엇입니까?

  첫째, 우리의 땅의 지체(옛 자아의 행실)를 죽이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과 연결된 2:20~23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새 사람인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새 사람은 세상의 초등학문 (the basic principles of this world)에 대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했습니다. 세상의 초등 학문이란 자의적 숭배 (their self-imposed worship), 거짓 겸손(their false humility), 몸을 괴롭게 함 (their harsh treatment of the body) 등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원리에 대해서는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지혜롭게 보이는 것 같으나 아무 가치가 없고 (they lack any value), 한때 쓰이고 없어지는 것 (These all destined to perish with use)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3:5~9의 말씀은 우리의 땅의 지체(옛 자아의 행실)를 죽이라고 말씀합니다.
곧 음란, 부정(Impurity), 사욕(lust), 악한 정욕(evil desires), 탐심(greed=우상숭배) 등의 죄악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했습니다. (3:6)
  또한 분함과 노여움과 惡意와 비방(slander)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filthy laguage from your lips)을 버리라고 말씀합니다. (3:7~9)

  둘째,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적인 땅의 문제를 위해 기도하고 행동하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헬 조선을 외치며 절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교회가 줄 수 있는 메시지는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위의 것을 주는 것이 최선이요 가장 큰 희망이요 영원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왜 우리의 젊은이들이 자기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옥이라 외치며 절망하고 있습니까? 잠시 우리의 현실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 젊은이들의 좋은 일자리 찾기가 어렵기도 하지만 대부분 근로 의욕의 상실(喪失)에 빠져있습니다. 성경(聖經)에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일하지 않는 자에게 마구 퍼주고 있습니다. 북한에 퍼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면 일하는 자만 바보가 됩니다. 이것을 고상한 말로 "무상복지"라고 합니다.
  2. 공산주의 이념(理念)의 혼란입니다. 이념이란 이상(理想)을 실현하려는 생각과 사상입니다. 공산주의도 지상낙원을 꿈꾸며 가꾼 이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70년의 역사적 실험으로 확실하게 실패(失敗)했습니다. 지금 유일하게 남은 공산국가가 하나 있습니다. 북한입니다. 그러나 알고 보면 북한은 많이 변질(變質)된 공산국가입니다. 그들은 피폐했던 과거 朝鮮末의 王朝국가로 완벽하게 回歸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왕조는 이미 3代 세습하여 틀을 완성했습니다. 백성은 섬김의 대상이 아니고 착취의 대상으로 전락(轉落)했습니다. 전혀 돌보지 않은 山河는 거의 사막으로 변했습니다. 백성들은 살길을 찾아 탈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꿈꾸었던 지상낙원의 현주소입니다.
  이제 그들은 다 포기하고 핵무기 하나에 集中하여 勝負를 걸고 있습니다. 그것은 "위협용"과 "自爆用"입니다. 위협으로 實利를 취하되, 안 되면 너 죽고 나 죽자는 벼랑 끝 전술(戰術)입니다. 거기에다 그들을 편드는 남쪽의 종북(北)세력입니다. 이들이 있는 한 북한은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무너지는 성이론(性倫理)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범하는 엄청난 죄악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로마제국, 잉카제국 등이 망했습니다. 망하는 나라의 말기(末期) 증상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문란(性紊亂)입니다. 이젠 요즘 동성애(同性愛)자 즉 性 소수자 인권이라는 말을 앞세워 법으로 自由化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의 결국은 인류의 자멸(自蔑)로 이어진다는 것이 역사적인 교훈입니다.
  4. 부정부패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기회(機會)를 선점(先占)하려는 노력이며 노력을 하지 않고 果實만을 따 먹으려는 공짜심리이기도 합니다. 그곳에는 불법(不法)과 편법(便法)만이 대접을 받습니다. 그곳에서의 준법(遵法)은 비웃음의 대상으로 전락합니다. 그러니까 정상인과 非정상인의 위치가 바뀌게 됩니다. 이 또한 亡國의 요소입니다.
  5. 민주주의가 “민주화”라는 괴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공산주의에 맞선 완벽한 민주주의라고 여겼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선거는 부정부패의 온상(溫床)이 되었습니다. 더 이상한 것은 "민주화"라는 괴물(怪物)입니다. 이것은 萬能이 되었습니다. 강도(强盜)가 민주화 유공자가 되고, 폭력(暴動)이 민주화운동이 되어 가담자(加擔者)는 각종 혜택을 누립니다. 배 타고 가다가 사고로 죽은 자들도 有功者 자격을 달라고 합니다.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면 그것도 민주화운동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나라의 등골을 빼 먹자는 찰나(刹那)적 利己主義의 本質입니다. 이것을 속된 말로 하면 "먼저 먹는 놈이 임자다"가 됩니다. 이런 사회는 약육강식의 "정글 사회"인 것입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부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I. 이제 우리가 찾고, 생각해야 할 위의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은 새사람이라고 칭함을 받았습니다. (3:10)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한 삶의 법칙을 따라 위의 것을 찾고 위의 것을 생각하라고 말씀하십니다.
  
  1절에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Set your hearts on things above, where Christ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2절에는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Set your minds on things above, not on earthly things.)
  
첫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v. 1)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는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온 우주를 통치하고 계심을 뜻합니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은 교회에 생명을 주시는 출처이며 영생과 영광의 센터입니다.
  교회의 머리로서의 예수님은 자신의 생명으로 그의 몸 된 교회에 충만하게 하는 교제를 원하십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엡 1:23, 골 2:9~10)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은 우리 성도가 그의 교회를 예수님으로 충만케 하여 주시기를 고대하시고 항상 함께하십니다. (행 1:8, 마 28:19-20) 우리 모든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이 지상명령 순종하여 온 지구촌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케 하는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고대하십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은 그의 몸 된 교회에 <천국의 열쇠, 마 16:19>를 주셔서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I will give you the keys of the Kingdom of heaven;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마 16:19) 예수님께서 천국 열쇠와,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셨습니다. (사 22:22, 계 1:18, 3:7) 과연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 승천하신 후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 충만을 받아 그 권세를 사용하였습니다. 그것은 복음선포의 권세였습니다.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행 4:33) 사도들이 주님의 전권을 위임받아 복음을 전할 때 성령의 권능이 나타났습니다. 사도들이 기도할 때 회중이 성령 충만을 받았습니다. 사도들이 병자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치유하는 권세를 행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양할 때 옥문이 열리고 쇠사슬이 풀렸고 옥사장이 예수를 영접하고 빌립보 교회가 세워지는 권능이 일어났습니다.
  오늘날 교회 시대 이제 우리에게 주님께서 지상명령의 전권을 위임해 주셨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천국열쇠는 말씀을 깨닫는 권능입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의 권세요, 선교 순종의 헌신과 특권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이 하늘 위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계 7:9~19, 19:1~10)
  
  성경에 계시 된 우리 하나님의 원대한 뜻은 죄로 타락하여 잃어버린 백성을 찾고 손상당한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뜻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아브라함과 다윗을 선택하셨습니다. (창 12:1~3, 삼하 7:16) 그 뜻을 깨달은 마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라“ (마 1:1) 했습니다. 하나님의 그 뜻을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다 성취하심을 이미 하늘에서 계시하셨습니다.

  계시록 7:9~17 말씀에서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백성이 이미 하늘에서 완성되었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셈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vv. 9, 10, 17)

  계시록 19:1~10 말씀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회복되어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의 통치와 영원하신 영광의 예배 곧 할렐루야 오케스트라가 온 우주에 가득 찬 황홀한 광경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하늘에 구원받은 허다한 무리 (A Great multitude in heaven)가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찬양합니다. (v. 1-2) 주님께서 이 땅 바벨론 큰 음녀를 완전히 심판하심에 대한 ”할렐루야“ 두 번째 찬양이 울려 퍼집니다. (v. 3) 이는 곧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완성에 대한 찬양입니다.
  24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아멘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v. 4) 정말로 하나님의 심판은 옳으십니다. 라는 뜻의 찬양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계시하면서 네 번째 ”할렐루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v. 6~8)
  
  우리의 희망은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저 위에 하나님의 보좌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두 통치 기구는 정부와 교회다. 정부는 하나님의 일반 은총이다.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안녕과 사회의 정의실현과 Peace-Keeping을 위해서 사용하신다. 그러나 종말이 되면 바벨론 음녀 심판 때 심판을 받게 된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님의 특별 은총이다. 하나님의 영적 통치를 위해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세우신 예수님의 살아있는 몸(Living Organ)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사랑과 Peace-Making의 사명을 주셨다. (고후 5:17~18) 예수님의 재림 시에 교회는 들리어 하늘로 올라가서 영원하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영원한 할렐루야 찬양을 올리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이 설교의 부록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뒷받침하는 <오늘의 한국 기독교>라는 주제를 올린 온누리교회 안수집사이며, 고려대 교수의 글을 읽어보면 더욱 절망스런 땅의 문제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대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저는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연구하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2019) 초부터 이런 생활이 강제적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의 평화로운 예배 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 드릴 곳도, 예배드릴 곳도 없어지는 것,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왜 정부는 무슬림 난민에 집착하고 있을까?
왜 북한 인권에는 침묵하고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중시하는가?
왜 동성애자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일으키는AIDS 같은 문제는 보도조차 못하게 막고 있는가?
왜 동성애자 행사가 서울, 대구, 부산, 제주 등지에서 벌어지고 숫자를 늘려가고 있을까?

그리고 왜 장관, 장관급으로 임명되는 인사들이 모두 친 동성애자들일까?
왜 차별금지법을 그렇게 악착같이 통과시킬려고 하는가?
왜 정부는 애국가와 국민의례를 싫어하고1948년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할까?
왜 대통령은2018년 개헌에서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했을까? 별 차이 없을 것 같은 단어를 왜 헌법이라는 최고의 법에서 바꾸려고 했을까?
왜2018년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유라는 말이 모두 사라졌을까?
왜 학생들은 김일성을 찬양하는 교과서로만 배우고 있을까?
왜 이모부를 고사포로 난사하고, 이복 형을 독살한 김정은의 인기가70%일까?
이런 일들이 너무 이상했었는데 여러 정보를 통해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어 온 놀라운 사실까지도요.

그 근본은1800년 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1) 공산주의를 최초로 제안한 칼마르크스(1818-1883)는 예언을 했습니다.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노동자는 국가를 무너뜨리고 유럽 전역에서 새로운 국가(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할 것이다.” 하지만1914년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는데,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노동자들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서 총을 들고 나가 싸웠습니다.

2) 공산주의자(이하 좌익)들이 마르크스 예언 실패이유를 분석했습니다.

  결국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를‘서구문명’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서구문명은‘기독교(주로 개신교)’와‘자유민주주의의 시장경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려면 개신교와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무너뜨려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좌익들은‘개신교’를 놔두면 절대로 공산주의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3) 동시에 시스템만 바꾸어서는 공산주의국가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천재 안토니오 그람시(1891-1937) 라는 좌익이 개발한‘기동전과 진지전’의 전략을 택합니다. 즉 사람을 바꾸어야만 공산주의 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 사회전반에서의 헤게모니를 이용해
서구문명을 무너뜨리는 전략을 선택 합니다.

4) 1968년도에 프랑스에서68혁명이 일어납니다.

  68혁명은 좌익들이 일으킨 개혁운동으로 기치는“모든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입니다.

즉“모든 금지하는 것을 없애고,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있던 모든 기준, 모든 도덕, 모든 가치를 뒤집으려는 시도였습니다. 지금까지 개신교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포스트 모더니즘 (Postmodernism=PM)이라고 부르는데, 비록 실패했지만 사상은 세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몇 번 들었던‘포스트 모더니즘’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5) 공산주의의 가장 큰 약점 중의 하나가‘ 개인의 소유욕을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무시했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실패했다는 것을 좌익들이 깨달았습니다. 좌익들은 인간의 본성인‘소유욕’ 대신에‘성(sex)욕’을 택합니다. 즉 공산주의+성욕으로 서구 문명을 무너뜨리려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6) 버클리 대학의 쥬디스 버틀러는 (공산주의+성욕)에 좋은 이론을 제공하였습니다.

  Queer theory(1990)라는 이 이론은‘나의 성(sex)은 내가 정한다’는 이론인데, 성(sex) 대신에 젠더(gender)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합니다. 즉‘나는 남자다’라고 주장하면 아무리 여자라도 남자로 인정해야 하고, ‘나는 여자다’라고 주장하면 실제로는 남자도 여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이론입니다. ‘생물학적인 성(sex)은 사회적인 억압자에 의해서 강제로 결정되기 때문에 틀린 것이다’는 말도 안되는 이론인데, LGBT(동성애자들) 에게는 복음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성 정체성을 자신이 정한다니, 동성애자들에게는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7) 이제 우리나라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좌익들이3)안토니아 그람시의 전략을 수십년 동안 몰래 수행하였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에 스며들었습니다.
정권을 잡은 지금은 대놓고 우리나라 전체를 정책과 법률을 이용하여 바꾸고 있습니다.

8) 유럽 교회를 초토화시키고, 미국 교회를 무너뜨린 차별 금지법이 우리 나라에서2007년, 2010년, 2012년에 법안으로 제출되었습니다.

  하지만 깨어있는 개신교도들의 적극적인 방어로 무산되었습니다. 특히 전 법무부 장관이신 김승규 장로님이 목숨을 걸고 이 법을 막았다고 합니다. 우리는 몰랐지만, 누군가가 교회를 위해 희생하신 것입니다.  

9) 현 정부와 여당은 ‘혐오표현 규제법안’을 2018. 2. 13.에 입법예고 하였습니다.

  김부겸 의원 등20인이 제안한 법은 겉으로는 그럴듯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목적은 동성애에 대한 혐오 발언을 금지한다’입니다. 이 법이 통과되었으면 교회에서 “동성애는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다” 라고 발언하면 범법행위가 됩니다. 하나님의 법이 세상의 법에 의하여 규제되는 것입니다. 이 법안도 해당 지역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노력으로 아직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0)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2018년) 초에 개헌을 시도 했습니다.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 했습니다.
국민을 사람으로: 난민과 이민자들에게도 국민세금을 사용하겠다는 것입니다.

무슬림을 들여와 개신교를 죽이는 동시에 여당을 지지하는 세력을 오랫동안 통치하겠다는 뜻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자유 민주주의 대신 사회 민주주의, 인민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즉 자유 시장경제를 안 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동성애를 보호하겠다는 뜻입니다. 양성평등은 남자, 여자의 평등을 뜻하지만, 성평등은6)번 쥬디스. 버틀러가 주장한 수 십 가지의 성을 모두 인정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성에는 레스비언, 게이, 양성, 트랜스 젠더를 포함하여 젠더 플루이드 (genderfluid: 아침에는 여자, 저녁에는 남자)라는 이상한 것들도 포함합니다. 하지만 이 개헌도 무산되었습니다. 절대로 그냥 무산된 것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적인 노력이 있었습니다.


11) 이도 저도 안 되니까, 현 정부가 시행한 방법이 국가인권기본계획(NAP)입니다.

  즉 법을 못 바꾸니까, 일단 청와대(행정부)가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밀고 가는 것입니다.
2017년도에 이미 결정된NAP 정책을 폐기하고, 동성애 찬성 단체들만 모아서 몰래18번 회의한 후 입법 예고 기간 어기면서 발표한 정책입니다.

교수들과 학부모 대표가 삭발을 하고, 몇몇 목사님들이 혈서를 썼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지만, 청와대는 싹 무시하고NAP를 통과시켰습니다.

NAP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a) 인권의 주체는 사람:
무슬림과 난민을 이용, 개신교를 파괴하고 여당 지지를 높이는 목적

b)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 차별 금지법 입법 준비

c) 성인지 정책, 성 주류화: 동성애를 일반적인‘상식’으로 만들기 위한 국민 세뇌 목적

d) 인권차별 혐오적 방송내용 심의 강화 ‘동성애 반대’를 막겠다는 목적

e) 대체 복무제: 이단 확산으로 개신교 약화 목적

f) 군 인원 자문위원회: 동성애 보호, 군형법(항문 성교금지) 폐지를 위한 초석

g) 성평등 문화 확산: 동성애 문화의 확산이 목적.

h) 문화 다양성 존중: 이주민, 난민, 무슬림 영입

i) 인권 친화적 교과서: 학생들을 어릴 때부터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사상 세뇌

j) 아동 청소년대상 성 인권 교육: 청소년들의 성 해방.


12) 이런 좌익들의 정책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공산주의 실현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아닙니다.

좌익들은 자신들이 공산주의를 실현한다고 생각하지만, 배후에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약70여 년 전 사탄 숭배자 (엘리스 베일리(1880-1949)가 사탄에게 직접 지령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받은 지령으로10대 전략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목적은 기독교 가치 체계를 악한 것으로 대체하여 이 땅에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다음은 사탄에게 앨리스 베일리가 작성한10대 전략입니다.
뒤에는 연관된 우리나라 법과 진행 중인 문제들을 적었습니다.
    
사탄의 개신교 파괴10대 전략

a) 교육 시스템에서 하나님과 기도를 제거하라:
학생인권조례, 차별금지법

b) 아동들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축소하라: 학생인권조례

c) 기독교적 가정 구조를 파괴하라: 동성애, 차별금지법

d)프리섹스 사회를 만들라, 낙태합법화 하라: 간통법 폐지, 낙태법

e) 평생 결혼의 개념을 파괴하라: 동성애

f) 동성애를 대체 생활방식으로 만들라: 동성애

g) 예술의 품격을 떨어뜨려라: 저질 또는 좌익지지 영화, 연극, 노래

h) 미디어를 활용, 반기독교적 가치를 선전하라: 영화, 연극, 노래, 아이돌, 공익광고

I) 종교 통합 운동을 일으키라: WCC; URI (United Religions Initiative)

j) 각국 정부가 이 내용을 법제화하게 하라: 차별금지법


13) 지금 개신교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2018. 8. 29. 수요일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센터에서 1차 차별금지법 토론이 있었습니다.
토론이라면 차별금지법 찬성 측과 반대 측을 다 불러야 하는데, 철저하게 찬성하는 측만 불러서 급하게 토론을 했습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 측에서 참석한 조** 과장은 계속 법률적인 조언을 해 주었고, 동시에 차별금지법을 매우 옹호하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는 어떤 방법을 써서든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모양새입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지 미국을 보면 예측할 수 있습니다.

a) 교회에서‘동성애는 죄다’라고 이야기하면 ‘성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됨.

b) 길거리에서 전도하면 ‘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 행위가 됨.

c) 동성애자가‘결혼 케이크 만들어주세요.’ 라고 했을 때 ‘동성애자에게는 못 만들어준다’라고 하면‘차별 행위’, 즉 범법 행위임.

d) 아이들에게‘교회 가자’라고 말하면‘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됨.
e) 성경도 차별금지법을 위반한‘불법 출판물’이 될 수 있음.

14) 목사님, 현재 정말로 교회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런 급박한 때에 제발 침묵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영국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때, ‘한 줌도 안 되는 동성애자들이 무엇을 하겠어.’ 하고 방치하였습니다. 그 결과 차별금지법은 아무 저항 없이 통과되었고, 영국 교회는 초토화 되었습니다

안드레아 윌리암스 영국 변호사 간증 ‘기독교인의 지옥으로 변해가는 영국’ 참조)
물론 주님께 기도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합니다.

15) 주님은10여 년 전에 이미 이 일을 준비하셨습니다.
  
  좌파 수장(종교 자유 정책 연구원 대표,종자연)으로 개신교를 몰아붙이던 이정훈 울산대 교수를 성령으로 회심시키셨습니다. ‘현대판 사도 바울’이라고 불리는 그는 성(性)을 이용한
대규모 좌익의 공격(Gender mainstream, GM)이 있을 것이라 오래 전에 예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교수는 말합니다. ‘나는 언제든지 죽임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죽으면 주님 곁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한 명의 법대 교수가 개신교회 수호를 위해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또한 부산대 물리과 교수인 길원평 교수도 목숨 걸고 40일째 법무부 앞에서 텐트 생활로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약국에 있어야 할 김지연 약사도 목숨을 걸고 반동성애를 외치고 있습니다.

16) 현재 정부와 여당 국회의원은 대부분의 대형 교회를 우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무슨 짓을 하든지 반응도 없고, 아무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완전히 무시하고 교회 탄압법(사회복지법, 차별금지법)들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도해야 할까요? 저들을 몰아달라고요? 물론 기도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기도는 ‘주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실지’가 아니라,

‘우리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는 기도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사탄의 세력이 밀려오는데 주님이 뭐라고 하실 것 같습니까? 미디안이 기드온을 공격해 올 때도 기도만 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300명의 군사로 수많은 적을 대적해 나가 싸웠습니다. 먼저 기도를 했지만, 나중에는 행동 하였습니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여호사밧 왕을 치러 왔을 때, 왕은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기도 후에 다음날 찬양대를 앞세운 후, 군대를 끌고 나갔습니다. 여호와를 신뢰하였기에 싸우려고 군대를 끌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 것입니다. 기도로 끝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군대를 끌고 나간 것입니다. 그 믿음을 아시고 주님은 미리 전쟁을 끝내 놓으셨습니다.

17]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대한민국 교회는 풍전등화의 상황입니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형상입니다. 물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도만 드리고 성 안에만 있으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제발 일어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사탄의 세력에게 우롱당하는 주님의 백성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만 우롱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도 우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의 우매함으로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렵니까?

18] 국가인권기본정책(NAP) 반대 집회에 성도들의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난민 반대 집회에 성도들을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성도들에게NAP의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십시오.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위험한지 말씀해 주시고,반대해 주십시오.
동성애에 대하여 제발 침묵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들이 연합하여 같은 의견을 내어 주십시오.

19] 우리는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에 대하여 회개를 했습니다.

  옳지 않은 일을 했다고, 그래서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고 하면서요.그런데 현재의 우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신사참배를 거부할까요?
우리가 과연 신사참배를 항거하다가 돌아가신 주기철 목사님처럼 될 수 있을까요?
그때 교회들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냥 잠시만 고개 숙이는 거야. 마음으로는 숙이는 게 아니야.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고 있어. 몇 초만 눈 딱 감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주님도 이 정도는 이해 하실 거야. 탄압 받으면 교회를 유지할 수도 없잖아.

‘신사 참배를 막아 주세요.’ 라고 열심히 기도하면 주님이 막아 주실거야.
‘정부는 현재 교회를 탄압하기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 문대통령은 극렬 동성애 옹호자를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임명하였고, ‘민정수석이 뜨끔할 쓴 소리도 해달라’며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그녀는 취임사에서“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018.9.5.)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또한 극렬 동성애 옹호자인 여성 의원을 추천한 상황입니다.
교육부 장관으로 추천된 여성 의원도 동성애 옹호자입니다.
이와 같이 정부는 지금‘차별 금지법’의 제정을 위해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다면, 조용히 신사참배를 하던 교회와 우리가 무엇이 다를까요?              
만일 우리가 정부의 탄압이 두려워, 아버지께 우리의 뜻을 올리는 기도만 드리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버림받은 자일지도 모릅니다.

20] 지금이 마지막 때라서 쓸데없는 저항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단3:18) 하나님이 우리를 건지지 아니하실지라도!

대통령이여 우리가 대통령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대통령이 세우시는 법(금신상)에도 반대하여 절하지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감사합니다.


<참고 자료>

유튜브 무신론자 홍지수 작가

(서울대 트루스 포럼27회)
        유튜브 이정훈 교수 간증
        유튜브 히즈 코리아TV 이호 목사
        유튜브 안드레아 윌리암스“기독교인의 지옥으로 변해가는 영국에서..”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 김영한, 두란노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790  2019. 5. 북미관계와 현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기독교의 입장 - 최성규 목사(말씀)    한복협 2019/06/14 1 13
789  2019. 5.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주는 교회의 메시지 - 김우경 변호사    한복협 2019/05/10 1 16
788  2019. 5.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주는 교회의 메시지 - 방선기 목사    한복협 2019/05/10 1 14
 2019. 5.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주는 교회의 메시지 - 강승삼 목사(말씀)    한복협 2019/05/10 1 13
786  2019. 4. 고난과 부활절의 의미 되새기기 - 최호영 교수    한복협 2019/04/16 1 20
785  2019. 4. 고난과 부활절의 의미 되새기기 - 주낙현 요셉 신부    한복협 2019/04/16 1 31
784  2019. 4. 고난과 부활절의 의미 되새기기 - 임종훈 안토니우스 신부    한복협 2019/04/16 1 18
783  2019. 4. 고난과 부활절의 의미 되새기기 - 김명혁 목사(말씀)    한복협 2019/04/16 1 17
782  2019. 3. 삼일절과 한국교회의 과제 - 민경배 교수    한복협 2019/03/12 7 28
781  2019. 3. 삼일절과 한국교회의 과제 - 박명수 교수    한복협 2019/03/12 5 26
780  2019. 3. 삼일절과 한국교회의 과제 - 유관지 목사(말씀)    한복협 2019/03/12 7 25
779  2019. 2.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 박진권 선교사    한복협 2019/02/15 12 40
778  2019. 2.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 이상원 교수    한복협 2019/02/15 12 41
777  2019. 2.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 박종화 목사(말씀)    한복협 2019/02/15 12 37
776  2019. 1.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권성수 목사    한복협 2019/01/16 21 62
775  2019. 1.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이덕주 교수    한복협 2019/01/16 20 63
774  2019. 1. 한국교회 처음 사랑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 림인식 목사(말씀)    한복협 2019/01/16 21 55
773  2018. 12. 탈북민 출신 목회자 격려 - 강철호 목사    한복협 2018/12/17 25 65
772  2018. 12. 탈북민 출신 목회자 격려 - 송신복 목사    한복협 2018/12/17 26 61
771  2018. 12. 탈북민 출신 목회자 격려 - 김성근 목사    한복협 2018/12/17 25 60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4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