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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2.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중국과 중국교회 - 마민호 교수
한복협  2022-04-13 10:28:39, 조회 : 86, 추천 : 16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본 중국
                                      



                                                                                              마 민 호 교수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 입학처장)




1. 중국에 대한 오해와 이해
ㅇ 역사적으로 중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나라이며, 특히 G2로 부상한 중국은 한반도의 안정과 번영에 매우 중요한 나라임.
ㅇ 이러한 중국의 부상과 변화를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조명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
ㅇ ‘중국’이라는 말은 원래는 ‘나라의 중심’이라는 보통명사이며, ‘중국’이 국호로 사용된 것은 1912년 중화인민공화국과 1945년의 중화인민공화국 이후로, 현재 두 개의 중국이 존재하고 있음.
ㅇ 중국 사회주의는 마레주의에 입각한 순수한 이데올로기라기 보다는, 중국의 정치현실에 맞게 변용된 ‘도구적 이데올로기’ 로 볼 수 있고, 따라서 중국 사회주의의 변화는 중국 공산당의 정치적인 필요에 따라 변용되어왔고, 향후 얼마든지 변용될 수 있음.
ㅇ 기본적으로 사회주의 종교관은 종교를 ‘왜곡된 의식형태’로 보고 있기 때문에 종교소멸론에 입각하여 종교를 말살의 대상이 아닌 교화의 대상으로 보고 있음. 현재 중국의 종교 신앙의 자유는 보장되지만 종교 활동의 자유는 당과 정부에 의해 제한됨.
ㅇ 따라서, 중국에 대한 오해를 불식하고 바른 이해를 통해 중국에 대한 현명한 대응이 필요함.
2. 중국의 부상과 대외정책  
ㅇ 78년 등소평의 개혁개방 이래 두 자리 수의 경제성장을 이룩하였으며, 2001년 WTO 가입 이후, 세계경제체제에 편입되면서 세계의 공장 역할과 최대의 시장으로 성장하였고, 2010년에는 G2로 급부상하여 경제 뿐 아니라 군사, 외교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음.
-2021년 기준 중국의 명목 GDP는 16조 6,423억 달러이며, 이는 세계 2위 규모이다. (IMF 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 April 2021)
-2020년 통계 R&D 규모가  5,800억달러로 미국 의 6,400억달러를 거의 따라가고 있음. 중국이  21세기의 유망 기술 부문에서 미국에 도전하고 있음
-2021년 기준 중국의 GDP는 미국의 GDP의 80%까지 추격한 상황이다. 2028년에는 중국이 미국을 제칠 것이라는 전망도 존재함.
ㅇ 외교적으로 중국은 중화사상(中華思想)에 입각하여 동북아와 세계질서에서 부국강병을 통한 패권국의 지위를 원하고 있음.
-지정학적으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격전지인 한반도는 대륙과 해양에 강대국이 대두하고, 그 세력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한반도 정세가 요동쳐 왔음.
-역사적으로 한반도가 중국에 적대적이거나 중국의 적대세력과 결속되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한반도에 대하여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왔음.
-중국은 우리의 자주적인 국민성과 현명한 외교적 대응으로 인해 한반도를 복속하지 못하였음.
ㅇ 21세기 대륙에 새로운 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이 패권에 대한 의도를 가지면서 한반도의 정세는 다시 요동치기 시작했음.
-대륙세력인 중국의 대외정책의 기본은 중국중심의 동북아와 세계 패권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해양세력인 ‘탈아입구(脫亞入歐)’와 ‘대동아공영’을 꿈꿨던 일본으로 인해 한반도는 여전히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격전장이 되고 있음.
ㅇ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오랫동안 대륙세력인 중국의 영향 하에 있었으나, 1840년 아편전쟁과 1898년 청일전쟁에서 중국이 패하면서 해양세력인 일본의 영향력에 놓였음.
-1945년 2차대전 종전으로 한반도가 남북으로 분단되면서 남쪽은 새로운 해양세력인 미국, 북쪽은 새로운 대륙세력인 소련에 의해 분점됨.
-1953년 한국전쟁 종전으로 북쪽은 다시 대륙세력인 중국의 영향으로, 남쪽은 여전히 미국의 영향으로 분점되어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음.
ㅇ G2로 부상한 중국이 그간의 외교정책 기본이었던  ‘도광양회(韜光養晦)’ 정책에서 ‘대국굴기(大國崛起)’, ‘분발유위(奮發有爲)’의 정책으로 선회하며, 동북아에서의 패권을 확보하기 위해 한반도 전체에 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2012년 시진핑 집권이후 2015년까지 한중정상이 6차례 만남, 2015년 항일전쟁승전 70주년 기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우
-사드배치 문제로 한중관계가 경색되었으나 중국은 여전히 한반도 전체에 대한 영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ㅇ 동북아 패권을 넘어, 일대일로 정책으로 세계의 패권을 추구하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견제로, 미중간 경제전쟁을 넘어 외교, 안보의 전면적인 갈등관계가 심화되고 있음.
ㅇ 동북아 패권을 위해 전통적으로 혈맹의 관계에 있는 북한에 대한 영향력 이외에 남한에 대해 경제적, 외교적 다양한 수단을 통해 자신의 핵심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영향력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ㅇ 이러한 중국의 국제정치에서의 정치, 경제, 외교적으로 부상한 영향력은 중국교회의 위상과 선교중국(宣敎中國)의 가능성과 연결되고 있음.

3. 사회주의 중국과 기독교  
ㅇ 역사적으로 중국은 다양한 사상과 종교가 존재하던 국가임.
ㅇ 중국은 전통적으로 정치우위의 국가로, 황제중심의 일원적 통치를 원칙으로, 정치가 종교를 통제(이정공종 以政控宗) 하는 국가임
ㅇ 중국은 다양한 종교와 사상이 도입되면 중국식으로의 변용되어 왔으며, 기독교는 당나라 때 경교라는 이름으로 처음 전래되었음.
-개화기 제국주의의 침략 과정에 기독교 선교사들의 협력한 일로 중국인의 기독교에 대한 배척의식이 존재함
ㅇ 사회주의 종교관은 종교는 아편으로 보며, 종교를 왜곡된 의식형태의 반영으로 보기에 사회가 개화되고 인간이 교화되면 종교는 스스로 소멸한다는 종교 소멸론의 입장에 있음.
ㅇ 중국은 전통적인 '이정공종'의 전통과 '사회주의 종교관'에 입각하여 종교를 정치에 유리하게 통제하고 교화하려는 정책을 견지하고 있음.
-사회주의 중국 성립 후 통일전선(統一戰線) 전술에 입각하여 종교가 정치에 유리할 때는 관용하고 불리할 때는 강경하게 통제하는 강온의 이중정책을 실시하여 옴.
-모택동의 삼선건설(三線建設) 정책이 이후 내륙으로의 복음 전파의 통로로 활용되었으며, 보통어(普通話로)로의 언어 통일이 복음 전파에 유리하게 하였으며, 문화대혁명 시기의 기독교에 대한 탄압이 오히려 중국 지하교회의 부흥으로 이어지게 되었음.
-개혁개방(改革開放)은 겉으로는 경제건설을 위한 서방 제국주의의 기술과 자본을 도입하는 것이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서방 기독교 국가와의 관계를 맺는 것으로 기독교 선교의 문이 열리는 기회가 되었음.
ㅇ 통일전선전술은 주요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차모순과는 통일된 전선에서 연합할 수 있다는 것으로 등소평이 주요모순을 경제모순으로 규정하고 개혁개방을 추진하면서 부차모순인 종교모순과는 연합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한 관용정책을 실시하였으며, 이 시기에 중국선교는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중국교회의 상당한 부흥이 일어났음.  
-현재 비공식적으로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최대 1억 5천에서 2억명을 추산하고 있음.
ㅇ 기독교 확산 과정에서 중국의 기독교 통제 정책은 ‘동이타(動而打)’ 전략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자들을 본보기로 통제하는 대중통제 방법을 사용하여 왔음. 실제 주기적으로 열심을 내고 있는 가정 교회지도자들이나 선교사들을 통제하고 추방하여 왔음.
ㅇ 2017년 시진핑은 등소평의 주요모순인 경제모순이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고 보며 주요모순을 ‘인민의 아름다운 삶에 대한 요구와 불균형하고 불충분한 발전 간의 모순’으로 규정하고, 물질, 문화 생활 뿐 아니라 공평, 정의 등 모든 방면의 다양한 모순으로 전환하였음.
-이에 지금까지 경제성장을 위해 종교모순과 민족모순에 관용적이었던 정책에서 종교모순에 대한 강경한 통제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하였음. 즉, 지금까지 부차 모순이었던 종교모순이 주요모순의 반열에 올라가면서 종교에 대한 대대적인 통제가 진행되고 있음..
-시진핑은 경제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의식형태의 불균형에 있으며, 시장경제의 영향으로 종교와 같은 불순 관념들을 사회주의 이념을 훼손하는 정치적 위협으로 인식, 특히 일교독대(一敎獨大)로 불균형적으로 성장한 기독교를 사회안정과 정권안전을 위협하는 세력으로 간주하고 있음.
-시진핑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중국화(宗敎中國化) 정책을 실시하고 있음. 종교중국화는 종교사회학적인 관점을 넘어 종교가 사회주의 이념과 일치해야 하며, 공산당의 지도력에 따라야 한다는 정치적 공작으로 한마디로 ‘종교의 사회주의화’를 의미하며 주된 내용은 1) 종교의 정치적 정체성 강화 2) 종교의 반정권 활동 통제 3) 종교에 대한 국가의 관리로 대표됨.
ㅇ 기독교 중국화는 1) 기독교는 중국 정치체제 인정하고 해외세력과 결탁하지 말 것 2)중국의 사회체제에 적극적으로 적응할 것 3) 종교 신념을 중국문화 아래에서 표현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기독교 중국화 5개년 계획을 실시하여, 기독교의 교의(敎義)와 교규(敎規)에 대한 통제, 신학사상의 중국화(정치화), 교의를 사회주의 핵심 가치와 일치, 성경 재변역과 주석 작업, 오진오화(五進五化)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기독교중국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가정교회(家庭敎會)에 대한 통제가 강화되어 많은 지도자들이 체포되고, 교회 건물 철거와 십자가 파괴 등이 일어나고 있으며 삼자교회(三自敎會)에 대한 정치적 간섭도 강화되고 있음.
ㅇ 기독교 중국화의 일환으로 해외세력인 외국선교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추방이 진행되어 중국선교에 위기를 맞고 있음. (한 선교단체의 경우, 2017년 이후 186 유닛 중 현재 32 유닛을 제외하고, 비자발적 철수나 자발적 철수하여 재배치된 상황임)

4. 구속사적 관점에서 중국 보기
ㅇ 믿음은 세상의 정보와 지식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재해석(re-interpretation) 하는 것
ㅇ 중국의 전통적인 종교 통제정책과 공산당의 종교 통제 정책에도 하나님은 중국복음화를 위한 당신의 계획을 이루어 가고 계심.
ㅇ 자유민주주의 대만의 복음화율(6%)과 사회주의 중국의 복음화율(10-15% 추정) 비교
ㅇ 기독교에 대한 엄청난 통제와 박해( 오픈도어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종교 박해지수 17위, 교회에 대한 공격과 강제 폐쇄는 세계 1위로 2020년 총 9,488건 중 중국에서 5,576건 발생)
ㅇ 그럼에도 현재 중국은 세계 최대의 기독교 국가로 성장했으며, 중국 가정교회와 가정교회의 지도자들은 선교 중국의 중요한 자원으로 준비되어가고 있음. 이미 많은 가정교회들이 선교 중국의 사명을 가지고 준비하고 활동하고 있음.
ㅇ 현재 시진핑의 선교통제와 코로나 19로 많은 선교사들이 비자발적 철수를 한 상태이지만 이 또한 하나의 문을 닫으시면 다른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전략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요구됨.
ㅇ 중국의 선교사의 비자발적 퇴출은 한국선교에서 선교사 재배치라는 오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으며 현재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
ㅇ 이제 중국선교라는 지역 개념에서 유사그룹(affinty group) 개념으로 전략적 대상이 바뀌어야함 :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중국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하는  '중국인 선교'의 중요성 인식해야함.
ㅇ 중국선교에서 중국의 국내 교회가 감당해야 할 분야와 해외교회가 감당해야할 분야에 대한 전략적인 역할 분담을 고민해야 함 (해외교회는 신학 교육과 선교 훈련, 특수분야 사역 등을 담당해야)
ㅇ 코로나 19로 인한 직접적인 선교의 한계를 '사이버 선교'에 대한 전략적 노력으로 극복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온라인  콘텐츠 개발이 중요한 시기임.
ㅇ 중국선교에서 선교중국으로의 방향 전환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중국교회를 세계선교를 위한 파트너십으로 인정하고 협력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고 판단됨.

5. 요약 및 제언
ㅇ 국제정치적으로 미중 패권경쟁 속에서 한국의 전략적 선택을 강요하는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로 볼 수 있으나, 한편으로 한국의 국력이나 국제정치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바라보고 현명한 선택을 한다면 여전히 기회가 될 수도 있음.
ㅇ 한중관계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들의 상호 변증법적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변하는 것들에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음

ㅇ 이를 위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한 중국통들을 양성하고 중국관계에서 정부차원과 민간 차원의 다양한 채널을 구축하고 관계를 확대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음.
ㅇ 기독교 관점에서도 시진핑의 종교 중국화 정책으로 인한 교회 탄압과 선교 통제로 중국선교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상황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관점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음.
ㅇ 특별히 세계 최대의 기독교 국가로 부상한 중국의 교회에 대한 기대와 한국교회의 중국 삼자교회와 가정교회와의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형태의 교류와 협력에 힘써야 할 때임. 중국선교를 넘어서 선교중국의 파트너로 중국교회를 지원하고 협력해야 할 때임.
ㅇ 특히 이데올로기에 대한 편견이 적고, 문화적으로 개방적인 MZ세대들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지원할 필요 있음.
ㅇ 한쪽 문이 닫히며 다른 문을 여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중국 교회와 선교중국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함.
ㅇ 냉철하게 현실도 바라봐야 하지만, 그러나 기대와 소망으로 하나님께 우리가 바라는 것, 보지 못하는 것들의 실상과 증거를 위해 기도함으로 나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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