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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원주희 목사
한복협  2016-10-14 11:34:43, 조회 : 1,181, 추천 : 302

                                        가장 소외되고 약한 말기환자들을 섬기는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원 주 희 목사
                                                                                                                           (샘물호스피스선교회 회장)





샘물호스피스선교회(이사장 손봉호 박사 / 회장 원주희 목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독립형 호스피스 시설을 1993.11.26.부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회, 병원, 단체후원 및 개인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현대 의학적으로 소생될 수 없는 말기 암환자를 비롯하여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꼭 필요한 말기환자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기관입니다.

본 선교회는 샘물호스피스병원(90병상 규모)을 운영하며 의학적으로 더 이상 치료 불가능하다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낙심한 가운데 죽음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말기환자들을 생을 마치실 때까지 그리고 환자들이 생을 마치신 이후에도 그 유가족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본 선교회는 1993.6.10. 발족하여  1993. 11. 26 ~ 2016. 9. 30 까지 8,513명의 말기환자를 섬겼으며, 2,326명의 환자와 가족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18,62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본 선교회에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받고 각처에서 생의 마지막 시간을 돕는 호스피스 선교사로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해외 지회로는 네팔 카두만두 지역에 15병상 규모의 호스피스 시설을 2007.2.7. 부터 운영하고 있고, 국내 지회로는 경북 구미에서 2013.12.12.부터 가정 및 병원 방문형 호스피스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구미 지역에 호스피스 시설을 세우기 위해 적절한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또한 본 선교회는 호스피스 사역 이외에 에이즈 환자들을 돌보는 사역도 동시에 감당하고 있습니다. 15병상 규모의 에이즈환자들을 입원하여 돌보는 병동을 2007.11.05.~2010.11.30., 2015.02.03.~현재까지 운영하고 있고, 에이즈 환자들을 대상으로 치과무료진료를 2007.10.3. 부터 현재까지 감당하고 있습니다.

협력사역으로는 본 선교회 단지 내에 성인 자폐증 대상자들을 위한 창작 그룹홈 시설을 위해 부지를 본회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석성나눔재단(조용근 이사장)이 건축비를 후원하여 완공된 그룹홈을 밀알복지재단(홍정길 목사)에서 2016.6.29.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되고 연약한 말기환자, 에이즈환자, 성인 자폐증 장애인들을 돌보는 사역이 본 선교회 울타리 안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사역의 목적과 방향
말기질환으로 더 이상 의학적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고 잔여수명이 6개월 전후로 예측되어지는 말기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생의 마지막 시간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며 하나님 사랑 안에서 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사역의 목적입니다. 아울러 에이즈 환자, 성인 자폐증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연약한 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선교회의 사역 방향입니다.
호스피스 봉사의 정의
호스피스 봉사는 중세기에 성지 예루살렘으로 가는 사람들이 하룻밤을 편히 쉬고 갔던 숙박소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여기서 아픈 사람들과 죽어 가는 사람들에게 숙식과 약을 제공해 주고 필요한 관심을 베풀어 준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호스피스(Hospice)라는 말은 라틴어 hospes에서 그 어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말에는 접대하는 사람(Host)과 손님(Guest)의 두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말기 암이나 말기 에이즈 등과 같은 불치의 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아준다는(Care)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의학적 치료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으며 잔여수명이 약 6개월 정도 남았다고 예측되어지는 말기환자와 그 가족들이 호스피스 활동을 통해 섬김을 받습니다.

죽음의 절망 앞에 있는 말기환자가 위엄을 유지하면서 평화스러운 마음으로 내세에 대한 믿음과 소망을 갖고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생의 마지막까지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아울러 환자의 가족도 격려하고 지지해주는 역할을 호스피스에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호스피스에서 하는 일
1. 죽음 준비                              2. 죽음의 고통 경감
3. 장례 봉사                              4. 가족지지

호스피스 사역의 성경적 의미
1. 예수님이 하신 일                    2.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일
3. 잃은 양을 찾는 마지막 기회      4. 부활신앙 증거
5.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 선포
  
호스피스 사역의 기대 효과
1. 죽음의 노예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복음 전파
2. 죽음준비문화 확산을 통해 하나님 나라 가치관 확대
3. 죽음의 고통 해결을 통해 교회의 소금과 빛의 사명 감당
4. 기독교적 생사관으로 장례문화 개혁

한국교회의 호스피스 사역 동참
1. 각교회 호스피스 프로그램 도입 ⇨ 인간의 죽음을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 사랑 실천
2. 호스피스 봉사를 통해 땅 끝 선교의 사명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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