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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 나의 삶과 나의 감사 - 이상형 목사(응답)
한복협  2016-11-11 16:38:06, 조회 : 1,136, 추천 : 317

                                                            <응답> 나의 삶과 나의 감사                    





                                                                                                                                               이 상 형 사관
                                                                                               (한복협 중앙위원,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마 11:17 말씀처럼 오늘 우리의 현실이 각박하고 무정하며 사람들의 감정이 메말라가고 있는 이 때 감사심리의 개발을 위하여 「나의 삶과 나의 감사」라는 주제가 매우 시의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계원로이신 림인식 목사님의 설교를 비롯하여 네 분의 발표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끼쳤으리라 믿습니다.

림인식 목사님 ⇒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가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그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모두 드리는 것이 ‘범사에 감사’다.
주체가 ‘자기(나)’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바뀔 때 감사가 아닌 것이 하나도 없게 되는데 이러한 경지에 이를 때 진정한 범사에 감사가 이루어진다.
내적(영적)은혜를 먼저 감사하는 것이 범사에 감사이며 마음이나, 생각이나, 입으로만 감사하는 것은 참 감사가 아니라 송두리째,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체험하는 감사를 드려야 참 감사이다!!”

  ‘범사에 감사’가 인생을 바꾸어 준다는 요지로 범사에 감사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감사의 진수, 그리고 생활감사의 이정표를 제시해 큰 은혜를 끼쳐주심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박진탁 목사님 ⇒ 창조적인 감사
22세 젊은이를 자신의 수혈로 살린 감격이 계기가 되어 헌혈운동을 시작하여 단시일 내에 학생들과 군인들까지 헌혈운동에 참여하여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게 되었고,  
작은 일에 감사로 시작한 일들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사로 이어져서 자신의 신장을 먼저 기증하는 솔선수범정신을 보여 주었고 1991년 1월 22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를 설립하셨을 뿐 아니라 장기 기증자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경우 이를 관리해 줄 건강관리기금적립을 시행하고 마침내는 골수기증운동을 전개하여 수혜자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 주는 등 큰일들을 지속적으로 일궈낸 창조적인 감사의 결실을 보여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임석순 목사님 ⇒  신앙의 3중주
“초등학교 5학년 때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께 기적적 치유를 받았고 대학생 때 말씀을 통하여 확신하는 믿음의 체험을 통하여 주님을 닮아가는 목회자가 되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한국 중앙 교회에 최복규 원로 목사님 후임으로 부임하여 13년간 목회하는 동안  최 목사님께서는 묵묵히 제 손을 잡으시고 곁에서 걸으시며 영적인 아버지로 스승으로 때로는 동역자로 저를 붙드시고 넘어지지 않게 지금까지 함께 하셨으니 그 감사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면에서 조금씩 자라가게 하심으로 미약하나마 교계와 선교 그리고 후학 양성 등을 위하여 쓰임 받게 하시고 성도들과 제자들에게 주님을 닮은 목사로 영향을 줄 것을 믿으며 감사합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목회자, 모든 면에서 조금씩 자라가는 전진하는 목회자가 되어가는 것도 소중한 일이지만 전임자인 최복규 목사님을 부임 후 13년동안 하루같이 영적 부모와 스승으로 존경하고 섬기는 아름다운 전통을 세워나가는 귀한 모범에 아낌없는 감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권오륜 목사님 ⇒ 내다보며 감사
“한 작은 소년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큰일을 맡기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고 감격스러울 뿐입니다. 소명으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자란 것을 사용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자라고, 병약하고, 무지하니까 그것조차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알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천하고, 죄 많은 저를 부르셔서 오늘까지 사용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의 저를 생각해보니 그저 하나님의 사랑이 놀라울 뿐입니다. 지난날을 감사로 채워주신 하나님께서 미래의 날들도 은혜를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모자란 것도 사랑으로 들어 쓰시고 시작과 끝이 되신 주님께서 더 좋은 날들을 삶의 끝에 남겨두셨음을 믿고 밝은 미래를 내다보며 감시하는 그토록 순수한 신앙에 마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삼열 목사님 ⇒ 귀한 만남을 감사
“성경중심의 목회원리로 제 목회의 가장 중요한 골간이 되게 해 주신 박윤선 목사님, 연합전도훈련의 중요성을 일깨워 대중전도의 길잡이가 되어주신 김준곤 목사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늘 위로와 걱려로 새 힘을 주신 김명혁 목사님, 늘 전도에 힘쓰며 ‘박윤선 주석 성경’을 위시한 저서들과 ‘개혁신학’을 후대에게 전수하는 일에 참여케 해주신 안만수 목사님, 가난한 인천의 구 도심지인 우리 동네 사람들을 정말 사랑하며 목회하셨던 저의 선친. 이처럼 귀한 분들과 만남을 주셔서 저의 오늘이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늘 감사합니다.
  목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감동의 운동이라는 것을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합니다. ‘다문화 성탄파티’를 열어 외국인과 나그네를 돌보고 연합운동의 일환으로 인천 중구 도심지 거리 약 1km 여 성탄장식을 3년동안 추진했고 몇 교회 목회자가 함께 ‘우리 교회학교 살리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하나님께서 작은 종이지만 한 귀퉁이에서 사용해 주시는 게 정말 감사합니다.”

  소중한 분들의 감추인 보화와 같은 장점들을 감사함으로 본받고 목회 일선에서 실천해 나감으로 교회안의 목회뿐 아니라 교회 밖의 다양한 연합활동에도 크게 기여 하시는 탁월한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계절을 맞아 우리 모두가 지난날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현실을 바라보며 감사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감사하는 총체적인 감사자가 되어 느끼고 고백하며 실천하고 보은하는 성숙하고 차원 높은 감사가 우리의 삶속에서 계속되어지기를 간절한 미음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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