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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교회 및 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제반 신학 및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복음주의적 입장을 분명하게 제시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 금요일 오전 7시 회원교회를 돌며 조찬을 겸한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고 있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사회 정의 실현과 사랑의 실천 등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관한 제반활동에 힘써왔습니다. 대 사회적 발언으로서 “현시국에 대한 복음주의자들의 제언(1985.5)”, “공정한 선거를 위한 복음주의자들의 입장(1987.11)”, “5.18특별법 제정에 즈음하여(1995.11)”,“통일한국을 향한 우리의 비전과 입장(2006.10)”등 다수의 성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동포돕기, 조선족돕기 등의 지속적인 구제사역과 더불어 세계 각국의 재난 당한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금 모금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1)북한동포 돕기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1995년부터 극심한 식량난과 질병 등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돕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북한 주민들이 극심한 식량난과 질병 등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북한 동포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돕자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정부와 국민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작성했는데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호소문을 발표하는 것도 중요하고 대통령을 면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극심한 식량난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돕는 일이 시급합니다. 그래서 한국복음주의협의회에서는 도움의 손길이 직접 북한 주민에게 전달 될 수 있는 길을 택하여 그들을 돕고 있습니다. 유진벨재단, 과기대 북한어린이 지원부, 남북나눔운동, 연변 아리랑 협회 등을 통해서 투명성 있게 도움의 손길을 직접 펴 오고 있습니다. 굶어 죽어가는 그리고 병들어 죽어가는 우리의 북녘 동포들에게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펴주시기를 바랍니다.

2)중국 연변지역의 조선족 동포 및 고아 학생 자매결연

한국복음주의협의회에서는 지난 1999년 10월부터 중국 연변지역의 조선족 동포 및 고아 학생 자매결연을 맺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9년 동안 260여 가정이라는 적은 수의 가정들과 결연하여 매월 가정마다 5만원씩아주 적은 액수의 후원금을 보내고 있지만 후원을 받는 가정과 학생들은 조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뜨거운 감사를 지니며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일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 및 단체들을 비롯해서 아직 참여하고 있지 않은 교회들과 단체들이 동포사랑과 선교사명 수행하는 일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한가정 후원금 매월 5만원).

3)세계의 재난 이재민 돕기

1988년 방글라데시의 홍수 이재민들과 서부 아프리카 부루키나 파소의 우물 파기를 위한 구제금 8만여불을 초교파적으로 모금하여 송금하였습니다. 또 1999년 9월에는 대지진 재난을 당한 터키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긴급구제헌금을 보냈고, 2005년 1월에는 쓰나미 재난을 당한 스리랑카에 2만불, 인도네시아에 2만불, 태국에 1만불, 인도에 1만불을 송금했습니다. 같은해 11월에는 대지진 참사를 당한 파키스탄 이재민을 위해 약 10만불을 아시아복음주의협의회와 파키스탄복음주의협의회를 통해 전달하였습니다. 또 2006년 6월에는 지진재난을 당한 인도네시아 이재민들에게 약 4만불을 보냈고, 2007년 태풍피해를 입은 방글라데시 이재민들에게도 사랑의 구호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정진경 목사, 홍순우 목사, 김명혁 목사, 안만수 목사를 주축으로 1992년부터 일요일 휴식 및 주일성수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일요일은 국가가 정한 법정 공휴일로 국민은 마땅히 휴식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으며, 주일성수는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에 속하나 국가기관이나 학교에서 일요일에 행사나 시험을 실시해 기독교인들이 취업이나 진학의 기회를 박탈당하는 등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교회와 함께 “국가 및 기관 행사의 주일실시 반대운동”을 위해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운동과 가두캠패인을 벌이며 국가고시 및 공무원 채용시험 주일 실시 반대를 위해 정부 관계부처에 청원서를 보내는 등 국민의 휴식을 보장하고 교회의 신앙을 지키려는 노력을 다각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케직운동은 187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난 100여 년 이상 영국은 물론 세계교회에 영적 활력소를 제공해 온 전통있는 부흥 운동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하나”를 표어로, “성경적 성결”을 그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에서는 1985년 2월, “성경적 생활”을 주제로 제1회 케직사경회를 가졌으며, 1986년 2월 “성경적 성결 생활”, 1987년 2월 “성경적 기도 생활”, 1988년 2월 “복음과 사회”, 1989년 2월 “성경과 전도”라는 주제로 사경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세계복음주의 단체들-아시아 복음주의연맹(E.F.A.), 세계복음주의연맹(W.E.F), 세계복음화로잔협의회(L.C.W.E.) 등과의 상호 협력 및 교제를 나누고, 한일지도자간담회 및 아시아교회대회 등을 개최하며 국제적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