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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07.8. 수해당한 북한동포돕기 요청의 건
한복협  2009-07-17 06:12:50, 조회 : 2,990, 추천 : 1023

  수    신 : 중앙위원 및 회원

  제    목 : 최악의 수재를 당한 북한 동포 돕기 요청의 건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중앙위원 및 회원들 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1995년부터 유진벨 재단을 통해 수재 또는 결핵으로 고통당하는 북녘 동포들을 성실하게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서 아시는 대로 북한은 최악의 수재를 당했습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이번에도 유진벨 재단을 통해 수해를 당한 북녘동포들을 후원하고자 하오니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위원들은 100만원 이상씩 후원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하는 유진벨 재단의 후원요청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북한의료 사역에 함께 하시는 후원자님께




                                                                      2007년 8월 20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 명 혁
                                                                          총무 이 현 정




♦ 후원금 보내주실 곳 : 하나은행 247-013940-00107  김명혁
♦ 송금후 반드시 ☎ 02-3463-0815, 02-574-4167로 전화해 주십시오  



북한 의료 사역에 함께 하시는 후원자님께
                                                      
2007년 8월 16일

연일 계속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후원자님께서 늘 안타까운 심정으로 기도해주시고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는 우리 북녘의 동포들이 큰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평양은 1967년 최대 침수 때와 맞먹는 폭우가 내리고 있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주민들이 집과 가족을 잃고 대책 없이 거리로 나 앉고 있습니다.

현재 유진벨이 지원하고 있는 평양 내의 평천구역과 보통강구역 인민병원이 위치한 지역이 주요 침수지역으로 알려지고 있어 유진벨은 이들 병원을 비롯해서 평양 및 평안남도 지역의 병원 등 주요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보내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진벨은 뉴욕의 유엔 북한 대표부로부터 수해 복구 지원 요청을 받고, 이번 달에 선적하기로 예정된 하반기 지원 물품과 함께, 수해 피해로 입원 환자들이 많이 늘어난 병원에 환자용 ‘방한복’과 ‘생필품 세트’, 그리고 병원 시설 복구와 수재민 거처 마련을 위한 ‘수해복구용 비닐’을 함께 지원하고자 합니다.

의지할 곳 없이 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후원자님께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북한 주민들이 이번 수해 피해에서 하루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기도와 따뜻한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이들과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대표 Stephen W. Linton, Ph. D. 드림
재단법인 유진벨(Eugene Bell Foundation)


북한의 수재민과 환자들을 위해
‘방한복’과 ‘생필품 세트’, ‘수해 복구용 비닐’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도움을 절실히 기다립니다.

■환자용 방한복: 1벌 $11.00 (1만원)
■환자용 생필품 세트: 1세트 $14.00 (1만3천원)
■수해복구용 비닐: 1박스 $275.00 (25만원)

이번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북한 수재민과 환자들에게 ‘생필품’과 이불 및 옷가지 등을 대체할 ‘방한복’, 그리고 무너진 집과 병원을 복구하고 임시 거처를 마련할 수 있는 ‘수해 복구용 비닐’을 보내고자 합니다.

가족과 집을 잃은 수재민들과 수해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지원 물품을 하나라도 더 보낼 수 있도록 후원자님께서 따뜻한 사랑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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