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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사랑으로 오신 예수님(Ⅴ)-방지일 목사(말씀)
한복협  2009-12-11 10:47:15, 조회 : 5,375, 추천 : 1667

              사랑의 계명  (요한13:34)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미 사랑하라 하신 말씀은 구약에도 많이 가르치신 바입니다.  그러기에 요한은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요일 2:7-8)  요한복음에 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요한이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이를 다시 이렇게 밝힌 바이다.  벌써 말씀하여 아는 바이나 다시 말하노니 새계명이라 하심입니다. 이는 참으로 심오하게 받아집니다. 새것이라 함은 영양학상으로는 신선도를 말함이라 하겠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본을 보여 발을 씻어 주셨고, 또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요일3:16)  이 신선도의 사랑을 저들은 맛본 것입니다.  본을 보이심 같이 이  본대로 삶으로써 언제나 그 삶에 신선도를 맛보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함으로 주님의 제자 됨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도 그 본을 보이심 같이 삶의 신선도를 맛보며 살게 하십니다. 푸른 채소가 우리 몸에 신선도를 위해 비타민 c를 공급함 같다 할 것입니다.  예년과 같이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각 단체들의 대표를 초청하여 이러한 신선도 있는 영양을 다시 맛보게 하는데 그 의의가 있으니, 오늘 새벽 우리들은 다시 주의 본을 신선도 있게 먹게 되어 감사합니다. 비타민 씨는 우리에게 칼로리를 제공함은 아니나 모든 섭취한 칼로리를 제대로 작용하게 하는 매개체이니 우리 몸은 이것이  꼭 필요하게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신앙도 이 신선도를 항상 흡수하여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1. 새로운 범위로  "더욱 믿음의 가정에게 할찌니라" (갈6:10)

2. 새로운 실천이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4)

3. 새로운 모범이니 "본을 보였노라" (요13:15)

4. 새로운 표준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본 절)

5. 새로운 동기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 하시는도다" (고후 5:14)

6. 새로운 기초이니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나의 제자인줄 알리라" (요13:35)

7. 새로운 목표가 됨 "끝까지" (요13:1)

오늘 우리는 이 신선도를 다시 흡족하게 섭취합니다. 이런 실천은  항상 그 신선도를 섭취함이 되어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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