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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 스포츠 선교의 현황과 중요성 - 이 영 무 목사 (간증)
한복협  2013-04-13 13:26:54, 조회 : 5,055, 추천 : 1627

                                         고양 HI FC(전 할렐루야 축구단)의 존재 의미와 가치




                                                                                                                              이영무 목사
                                                                                              (전 국가대표선수, 고양 HI FC 감독)





2011년 6월에 약 20일간 중남미 4개국(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키라과) 5경기에 9만 5천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습니다.
2013년 1월~2월 약 40일간 4개국(온두라스,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9경기에서 30만 명의 어린이들의 참가했으며 TV시청자 숫자가 5천만 명이나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부족한 저희 축구단을 선교의 매개체로 사용하며 4~14세 어린 세대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전해줄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축구단을 지금까지 후원 해주신 이사장 박종순 목사님, 부 이사장 김명혁 목사님, 김삼환 목사님, 고훈 목사님, 박영선 목사님을 비롯하여 30여명의 후원 이사님들과 후원 교회와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축구단을 초청해주시고, 물질과 기도로 후원 해주시고 섬겨주신 “프라미스 교회”와 김남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단의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교 문화적인 측면.
2년 전 처음으로 중남미 국가를 방문 했을 때 수천 수만 명의 어린이들이 할렐루야를 연호하며 주님을 구주로 영접 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친밀하게 다가가는 선수들이 함께 놀아주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또 축구 클리닉을 통해서도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다는 비젼과 꿈을 심어 줄 수 있었습니다.
  
국가 외교적인 측면으로는.
국제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국기에 대한 경례와 양쪽 국가를 불렀습니다.
우리 축구단을 고양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경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치안과 내전, 가난과 질병으로 외국 축구팀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보니 우리 팀에 대한 예우가 좋고, 체육부 장관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이 환영해주고, 운동장에 직접 나와서 격려 해 주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시하며 매년 방문해주기를 부탁 받기도 했습니다.
국위선양에도 크게 이바지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의 꿈과 희망적인 측면.
콜롬비아에서는 운동장 안에서 마약이 암암리에 판매되기 때문에 15세 미만의 어린이들이 운동장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이번 4~14 자선경기를 어린이들의 잔치가 되어버린 보고타 경기장에 6만 여명의 어린이들이 해맑은 웃음 소리와 파도타기 물결과 환호 소리는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경기 후 우리 팀 락카룸에 들어와서 축구선수가 꿈이라는 르우벤(10세)의 눈물과  “평생 오늘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매일 매일 오늘을 기억 할 것입니다.” 라는 고백을 들으면서 과거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10세 때 처음으로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보았습니다.
그 이후 축구선수의 꿈을 갖게 되었으며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으며 목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꿈과 희망을 갖게 된 어린이들이 분명히 많이 있을 것입니다.
  홍보 영상 매체적인 측면.
고양 HI FC 프로팀과 자선경기를 갖는 팀들의 수준이 우리나라 서울FC, 수원 삼성, 전북 현대와 같은 많은 국가대표선수 출신들이 속해있는 팀들이기에 인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 TV 중계방송을 해주었습니다.
몇 만 명의 축구 팬들이 운동장에서 구경한 것이 아니라 전국에 수천만 명이 TV 중계를 통해 시청 하였습니다.
그들은 별로 볼거리가 없는 문화적인 여건과 축구를 우상같이 좋아하기 때문에 방송국에서는 하루 한 두 번씩 일주일이 지나도록 축구 경기를 방영 해 주었습니다.
수많은 기자들이 선수 인터뷰를 매스컴을 통해서도 축구단에 대해 상세히 보도해 주었습니다.
축구(스포츠)가 미치는 위대한 힘과 천하보다 귀중히 여기는 어린 영혼의 가치와 존재 의미를 새롭게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 4~14 어린이 18억 5천만 명의 어린이들을 가슴에 품게 되었습니다.
중남미 자선경기 4~14 사역을 통해 고양 HI FC 프로팀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새롭게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존귀와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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